랜드연합체 월례회 및 회장 이취임식 개최
2024년 1월 7일, 랜드연합체 랜드공감은 제 110차 월례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전임 회장 채강근 대표는 집행부의 협력을 강조하였고, 신임 회장인 클럽아일랜드 변준호 대표는 신규 회원사와 기존 회원사의 단합된 협력을 위한 LGT(Let's go together) 슬로건을 제시하며, 심도 깊은 노력의 의지를 밝혔다.
랜드연합체 월례회 개최의 의미
랜들연합체 월례회는 회원사 간의 소통과 협력을 증진하는 중요한 기회이다. 이번 제 110차 월례회는 특히 의미가 깊었다. 신임 회장 변준호 대표의 취임과 함께, 회원사들이 새로운 방향성을 모색할 수 있는 자리였기 때문이다. 월례회의 목적은 단순한 정기 모임을 넘어서, 회원사 간의 협력 관계를 더욱 굳건히 하고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것이었다. 이는 기업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요즘, 더욱 절실한 필요로 자리잡고 있다.
랜들연합체는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업들이 모여 이루어진 조직으로, 이를 통해 회원사들은 상호 지원과 협력을 통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다. 회의 중에 전임 회장 채강근 대표는 "집행부의 협력 없이는 성공할 수 없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각 회원사가 더 나은 성과를 위해 서로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단지 경제적 성과뿐 아니라, 회원사 간의 네트워킹과 인간관계를 촉진하는 데에도 깊은 영향을 미치게 된다.
또한, 신임 회장 변준호 대표는 지역 사회와의 관계를 고려하여 랜드연합체의 활동을 더욱 확장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변 대표는 회원사 간의 협력으로 더 나은 지역 사회를 만들겠다는 비전도 공유하며, 이는 랜드연합체가 경제적 성과 뿐만 아니라 사회적 기여에도 중점을 두고 활동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낸다.
회장 이취임식의 의미와 목표
회장 이취임식은 새롭게 선출된 회장이 어떠한 목표를 가지고 조직을 이끌어 나갈 것인지를 회원들에게 설명하는 중요한 자리이다. 이번 이취임식에서 신임 회장 변준호 대표는 "초심으로 돌아가자"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기본에 충실한 경영을 강조하였다. 이는 회원사들이 자신들의 비즈니스에 기본을 다시 한번 일깨우도록 할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변준호 회장은 LGT(Let's go together)라는 슬로건을 통해 신규 회원사와 기존 회원사가 함께 협력하여 더 큰 성장을 이루어내자는 의미를 강조하였다. 이는 단순한 구호가 아닌, 조직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팀워크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일깨우는 기회가 되었다.
회장 이취임식을 통해 회원사들은 새로운 방향성을 발견하고, 동기 부여를 받을 수 있었다. 이는 각 회원사가 개인의 비즈니스 목표를 넘어서, 랜드연합체라는 큰 틀 안에서 결속력을 강화하고, 함께 문제 해결을 위한 열정을 다짐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미래를 위한 협력의 다짐
랜들연합체가 미래에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는 이번 월례회와 회장 이취임식에서 보여준 회원사 간의 약속과 협력에 달려 있다. 변준호 회장은 "열심히 노력하겠다"라는 의지를 다시 한번 강조하며, 회원사들에게도 함께 힘써주기를 당부하였다. 앞으로의 활동은 단순히 이익을 추구하는 것을 넘어,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것이 될 것이다.
앞으로도 랜드연합체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활동을 통해 회원사들이 서로 협력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는 경제적인 성과를 가져오는 것 외에도 회원사 간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랜드연합체의 모든 회원사들은 서로의 성장을 지원하고, 함께 나아가겠다는 다짐을 새롭게 하며, 우리의 목표와 비전을 공유하는 장으로 월례회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임을 선언하였다. 이는 바로 우리 랜드연합체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첫걸음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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